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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작성방법

이력서 작성의 기본 Point 10

간단명료하되, 구체적으로 기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짧은 시간 내에 작성자의 인적사항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기재내용을 간추려 쓴다. 또한 출신학교나 자격증뿐만 아니라 수상경력, 대내외적인 활동 등 자신의 능력이나 장점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항을 기술하여 읽는 사람에게 호감을 갖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

과장됨 없이 솔직한 작성

기업체에서는 성실한 사람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이력서 작성 시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허위나 과장됨이 없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정성들여 깨끗이 작성

과거에는 기업이 국한문 혼용을 요구하기도 했으나 요즘은 그렇지 않으므로 한자는 꼭 필요한 부분에만 쓰도록 하고 오탈자가 없도록 주의한다.
틀린 글자는 수정액을 사용해 고치기 보다는 새로운 용지에 다시 쓰는 정성을 보이는 것이 좋다

정성들인 자필로

이력서는 자기 자신을 스스로 소개하는 글이므로 자필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글씨에 자신이 없는 경우 컴퓨터 워드 시스템을 이용한다.

호주와의 관계는 호주의 입장에서

인적사항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등을 적는다. 특히 “호주와의 관계”란을 틀리기 쉬운데 이는호주 측에서 본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장남”, “차녀”의 식으로 기입해야 한다.

응시기업과 관련된 실무능력을 위주로 작성

자격증은 국가적으로 공인된 자격증을 발령청과 아울러 적는다.
이밖에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컴퓨터속기, 속기 등 사무관리분야의 자격증이나 면허증 등 특기할 만한 내용을 기록하고 응시기업이나 업무와 관련된 연구 업적 및 아르바이트, 상벌, 외국어 관련 시험 성적이나 봉사활동, 써클활동 등을 적어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연락처 및 응시부분 명기

이력서 우측상단에 직접 연락이 가능한 전화번호를 반드시 명기하고 더불어 요즈음엔 e-mail주소란이 기본이 되어가고 있다. 또 본인이 희망하는 업무, 지원하는 응시부문을 정확히 작성하도록 한다.

사진은 단정한 것으로 규격에 맞게 사용

사진은 반드시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최근의 것으로 정해진 규격에 맞는 것을 정확히 부착해야 한다.
사진은 그 사람의 인품을 판단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기 때문에 자세가 바르며 두발 복장상태가 단정하고 깔끔한 정면 상반신 사진이 좋다. 절대 3분 칼라사진을 쓰지 말라, 이 경우 지명수배자 같이 나와 성의 없는 입사 지원서라는 느낌을 가지게 할 가능성이 있다.
사진을 찍을 때의 복장도 가능하면 정장차림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붙이거나 첨부할 때에는 주민등록번호와 이름을 사진 뒷면에 적어 유실을 방지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시간적 여유를 두고 신중히 작성

충분한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차분하게 작성해야 내용도 충실하다. 또한 빠진 내용이나 잘못된 내용을 줄이려면 시간에 쫓겨 급히 작성하는 일은 피해야 한다.

맨 윗 부분의 성명란과 아래 부분의 서명 뒤에도 도장을 찍어 마무리함으로써 빈틈없는 깔끔한 인상을 주도록 한다.